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4등 회원등급 MIKE43
  • 5등 회원등급 반갑습니다1
  • 6등 회원등급 K5022578918
  • 7등 회원등급 K5004685261
  • 8등 회원등급 K43854829362508070918
  • 9등 회원등급 K5021697337
  • 10등 회원등급 K5027888997

Re: 우울해서 들렀습니다.

  • 24년 전

  • 734
0
안녕하세여....
글 읽다보니...저랑 비슷하시네여..
저두 언니가 위로 둘있어여..
님은 아빠를 닮아 머리숱이 적으시다구여..
전 저희집에서..저만 달랑 하나 이럽니다..
머리결을 엄마를 닮았어여..무지얇구..잘 끊기구.
근데..엄마는 얇아두 숱이 없진 않으세여...큰언니두 그렇구.
아빠랑 둘째 언니는....숱두 무진장 많구...굉장히 굵어요..
머리두 새까맣구..
근데..막내인 전 혼자 숱두 없는데다가..
너무 얇구...갈색빛이 나여... 이상하져??
왜 저두 저만 그럴까여..
항상 애들이 머리를 올렸다가 ...풀렸다가 하면서...이뿐 머리 만들때..
어떻게 하면..숱이 많아 보일까....이걸 고민했습니다..
근데...전 님보다..더 해여..
숱두 없을때..그냥..숱없는걸 한타했는데...
요즘..탈모로.....정말...힘듭니다.
탈모때문에..이 사이트 알게 된거예여..
숱두 없는데...탈모라니... 참고로 전 고3이예여..
학교다니구 있는데...너무 힘드네여..
학교친구들이 눈치 챌까봐...좀...
암튼... 비슷한 처지니까.. 힘이된다고 해야 할지..
슬프다구 해야할지....
암튼... 어떻게든..좋게 될거라구..믿구 싶네여.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