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애글 읽고 저는 미운감정보단 측은하단 감정이 들었습니다.
한애를 두고 모든사람들이 너무 몰아친다는 느낌이 들었고 ,
삐뚤어진애일수록 사랑으로 감싸안아야한다는정도는 모두 아시리라 믿습니다. 이또한 그냥 사치스런 감정나부랑이라 한다면 할말없지만..
많은분들이 제글 끝에 부정의 글을 달았고 그분들은 그아이에 대해 기분이 상하셨던 분들 인것 같습니다.
저도 좋진 않았지만 그 아이가 컴퓨터 앞에 않아서 감정을 퍼붓는모습이 떠올라 가슴이 아파 차마 나무라고 싶은 생각은 나질 않더군요.
몇사람정도만 따끔하게 꾸짖어 주던지 .. 좋은마음으로 리플달았는데 그 응답이 시원찮으면 그냥 말면되지 한두사람도 아니고 그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욕설을 해대며 꼭 그렇게 해야 하는지 ...
특히 여기에선 자신이 공격을 받으면 어김없이 몇배로 갚아줄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건 전적으로 저의 경험에 의한 것입니다.
그보단 조용히 넘어가는 마음의 여유를 가지면 어떨런지요.
항상 반복되는 집단 이지메는 이젠 그만 하셨으면 합니다.
사람은 한결같을수 는 없는것 같습니다.
그애가 한때 그렇게 버릇없게 굴었다고 컴에서 돌아설때도 그런애는 아니리라 봅니다.
사이버란 익명성땜에 철없이 객기한번 부린거겠지요.
그렇게 이해하고 싶군요.
너무 두둔하는진 몰라도 그앤 반성을 하고 있으리라 믿습니다.
왜냐하면 그럲게 나쁜놈 없고 좋은놈도 없는게 이세상인것 같으니깐요.
앞에 올린글 무례했던거 사과드립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