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4등 회원등급 0803123
  • 5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6등 회원등급 MIKE43
  • 7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TheMax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여러분은 머리 어케 깎으시나요?

  • 24년 전

  • 1,050
0

전에 한번 글 올렸었는데 답변이 없으셔서..
전 제대한지 1년 남짓 되었는데요.. 머린 5번 깍았습니다.ㅡㅡ;
첨엔 그냥..두번째는 미용실서 이상한 눈짓..(``)
그담엔 동네 미용실로 옮겨서 힘들게 저녁 늦은 시간에 가서 깎았
구요.(이쯤부터 머리 위가 일반인이 보기에도 비어 보일 정도로
티가 나더군요) 그담부턴 머리 빠지는 것 뿐만 아니라 깎는것도
스트레스 더군요. 이발소 가기는 좀 그렇고.. 아저씨 같은 분위기..
그담에 계속 그 미용실에서 밤 늦은 시간에 가서 두번 더 머리를
쳤는데..... 정말 걱정해주는 눈빛으로 한두 마디 건네긴 하지만..
왠지 부담이 되고.. 그렇더군요. 누군가.. 내 머리에 대해 자세
히 살표본다는 것이.. 어케해야 할지.. 걍 물어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ㅜ.ㅜ 우울하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