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대다모픽 1위 블랙포레 루트파워

[과거얘기]

배려해주는 말 듣는 것도 그만하고 싶네요

  • 9년 전

  • 1,005
7
미용실에 들러서 머리자를 때
앞머리쪽 자를때는 상관없는데
정수리쪽에 손이가면 괜히 예민해지네요.
미용사분이 먼저 이야기를 꺼낼까봐
지레 제가 먼저 '제가 숱이 좀 없죠 ㅎㅎ'라고 말을 하네요.
미용사 분도 아애 이야기를 안꺼내시거나,
탈모라고 이야기 안하시고 숱이 조금 없으시다고 애둘러 이야기하시네요.
저는 침대에 잠깐이라도 누우면 반드시 머리를 감고 외출해요.
머리가 눌려서 더 심하게 비어보일까봐요.
저도 부스스하게 탈탈 털고 나가보고 싶네요.

공지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7

  • 최신순
  • 추천순
    글목록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의학커뮤니티 10년 연속
    랭키닷컴 1위 탈모고수 커뮤니티
    대표이사 : 서정교 | 사업자번호 : 324-87-02598
    대다모 구글플레이 다운로드 대다모 앱스토어 다운로드
    카카오톡 카카오톡으로 시작
    탈모사이트 1위 대다모 이메일로 시작하기 이메일로 시작
    닥터노비드
    탈모톡톡
    모발이식
    헤어라인/두피문신
    먹는 탈모약
    헤어&두피케어
    탈모 후기
    전문가상담
    탈모병원
    탈모콘텐츠
    대다모 댄디 바로가기 대다모 댄디 바로가기
    실시간 비대면 견적받기 비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