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 받는 훈련병의 대부분의 나이가 나와 동갑인 21살이더군요...
훈련병이 전부 210명이었는데 그중에 10명정도가 탈모더라구요...
10명중에 완전히 다 빠진 원형탈모환자 한명 있고 한명은 남성형
탈모인데 거의 말기...ㅡ.ㅡ;;
그외에 2명은 중기정도에 속하구 나머지는 나랑 비슷한 탈모초기더군요.
근데 훈련소에 들어갈때 프카 복용되나 안 되나 한때 질문이 많았는데
정답은 프카 복용이 100% 가능하다는 겁니다.
대신 약먹는 시간은 일정하게 지킬순 없을겁니다.
약하나 먹을때도 조교한테 허락을 맡아야 먹을수 있으니...
글구 자대에서는 먹을수 있을지 없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두 자대는 훈련병이었을때보다 통제가 더 적을테니
먹을수 있을겁니다.
글구 조교중에 좀 무서운 조교한명이 있었는데 그 조교는
하이바 벗은 모습을 한번도 보여주지 않았는데 수료하기 몇일전에
점호정리 하러 올때 급하게 왔는지 아무것도 쓰지 않고 왔는데
머리가 많이 적더라구여...그 모습을 보고 어찌나 측은하던지...-_-;
이제 다시 저두 프카 먹구 미녹 열심히 바르면서 머리관리를
시작하렵니다...ㅋㅋ
현역이 아닌점이 어찌보면 운이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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