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입은 작년에 했는데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경과보고차 글을 적어 봅니다.
정수리쪽이 훤하다고 눈치를 챈건 작년 4월부터였고 단순 시간이 지나면 채워 질줄로만 알고 넘겼다가
그해 9월에 사진을 찍어본뒤 후회막급하여 일단 일본에서 구하기 쉬운 핀페시아를 구입후 복용을 시작했습니다.
(아직 병원엔 가보지 못했습니다 ㅠㅠ)
복용을 시작하고 난뒤 20살 중반 사진들을 뒤적 거려 보는데 그당시 사진에서 조차 정수리가 비어있는걸 확인될정도로 진행중이더군요..;; 그때 뭘하더라도 조취를 했어야하는데..;;
아무튼 저의 상황은 평소에도 두피가 붉은기가 있고 어느땐 홍조가 두피에만 생긴거처럼 빨간두피가 될때도 있었습니다.
샴푸를 바꾸고 이것저것 해보려고 하지만 쉽지가 않아 지금은 우선 약을 계속 복용하고 틈틈히 운동을 병행할 계획입니다만
약을 복용한지 언 9개월이 지났는데 이렇다할 효과를 보지못한게 아니 오히려 더 안좋아지는 느낌이 듭니다.
최근 샴푸나 머릴 말릴때 탈락되는 모발수가 점점 늘어나고 있어요..
병원이 제일 우선이긴하지만 해외라 언어 장벽이 생각만큼 뚫기가 쉽지 않네요.
ps。 제일 위에 사진 2개가 약을 복용하기 전 사진이고 그 밑부턴 복용후 사진입니다.
복용후 사진도 4개월 전이고 최근엔 더 탈락되서 복용전보다 넓어진 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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