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인 wrote:
> 오늘 교통과로 배치 받았는데 군기 잡는게 훈련소보다 더 심한거
> 같아요...공익이 이렇게 군기 잡을줄 정말 예상 못했음다.
> 근데 다행히 구청에 아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한테 부탁하면
> 편한데로 빠질수 있을거 같은데 어느 부서로 가면 편할까요?
> 병무민원과에서 첨에 대기 하고 있을때는 군기 하나두 없이
> 가만이 앉아서 공익들 딴짓만 하던데 교통과는 완전히 딴판이더라구여...
> 글구 교통과에서 버스전용차선지키기,배기까스검사,속도위반단속,
> 불법주차단속 이 4가지를 한다는데 이중에는 어떤게 젤
> 편할까요?
안녕하세요..? 오랫만이군요..음..공익인지 몰랐습니다..부디 쪽
팔려하시지 마시길...--;; 서울에 사시는걸로 아는데 서울병무청
공익들은 별루 안빡센가부죠..?여긴 청준데 충북병무청은 정말 장난
아니었습니다.. 지금은 제가 짬(?)이 좀 찬관계로 좀 편해졌지만.
아마 서울청공익들두 마니 힘들거에요.. 님께서 아주 단편적인 모습
을 보신것이거나 아님 고참들을 보셨을수도..아마 밑에애들은 어디
감금당해서 x빠지게 일하구 있었을수도.--;; 어디하나 편한덴 없어
요.. 맨첨에 가면 다들 군기잡으려고 하죠. 공익두 군인이잖아요..
아니다..공익은 민간인 신분이라고 하더군요.. 옛날 방위하곤 또 트
려서..글구 제가 볼땐 불법주차단속이 젤루 편할거 같은데요..걍 딱
지만 끊거든요.. 제친구두 그거하는데.. 암튼 청주는 이렇습니다만.
서울은 모르겠네요.. 어딜가나 첨엔 힘들기 마련입니다..어느 기관
이던지 저두 마니 힘들었음..제 생각엔 해병대 보다 더 빡센듯한..
하하..농담입니다. 암튼 공익생활 잘하시구요..쫌만 참으시면 좋은
날이 옵니다..6개월 지나면 휴가 낼수 있거든요..그때부턴 쫌씩 편해
집니다.. 그럼 담에 또 뵙죠^^
ps 글구 공익에 대해 물론 악의는 아니겠지만 군대두 아니라는 식으
루 말씀하신분 증말 전 가슴아픕니다..ㅠ.ㅠ 그런말씀은 좀 자제를.
공익첨에 진짜 빡셉니다..이걸 어디다가 하소연할수도 없고..하소연
하면 다들 웃기나 하고...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