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살 남자입니다.지금 프페 미녹 8개월차입니다. 요즘 정말 거울보는맛에 살고있습니다. 저는 중학교때부터 탈모가왔는데요 . 스트레스+불청결로 더심해졌구요.29살까지 머리때메 스트레스 엄청받았죠 ㅠㅠ그러다 프페미녹을 알게되었고 정말 단하루도 빠짐없이먹고 발랐습니다. 지성이라 아침점심 꼼꼼하게 탈모샴푸로 머리감았구요. 그동안의 변화 느낀점 대해 최대한 객관적으로 적어보겠습니다.
1.약을 먹고 바른후 정수리 당기는 느낌,가려움증이 없어짐.심리적요인이 큰거같지만 어쨌든..
2.2개월차 머리감을때 가슬가슬하게 올라오는 잔털이 느껴짐 긴가 민가함
3. 27살때 사람들에게 물어보면32~3살로봄. 현재는 27~8살로 봄 머리빨의 중요성인듯
4.미용실가면 항상 머리비었다는 소리들었는데 최근에 그런말없음
5.이젠 스스로 당당하게 비바람을느낌, 모자다버림
6.가족 친구들이 볼때마다 머리 많이났다고함
7.자신감이 급상승함 당당해짐, 머리스타일도 이것저것 해보고
8.확실히 M도 효과있음, 눈썹진해짐.
9.발기력,정액양 묽기, 성욕 짱짱함 이상 전혀 못느낌
미녹은. 몰라도. 프페는 평생 먹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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