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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21살 대학생입니다. 오늘 탈모인임을 깨달았습니다.

  • 9년 전

  •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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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가민가 하면 시작된거라는 말을 듣고 무작정 학교 근처 병원으로 향했습니다.
아버지 7남매, 어머니 6남매인 대가족에서 자라면서도 친척들 중 아무도 탈모인이 없기에 방심하고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스트레스와 불규칙적인 식사, 수면 습관으로 인한 탈모같다는데..... 하아... 앞에 캄캄 했습니다.
전형적인 M자형 탈모였습니다. 원체가 넓은 이마에 얇은 머리를 갖고 살았는데 그 상태에서 조금 더 넓어지고 앞머리 부분은 얇아졌답니다.
의사 선생님께서 저를 안심시키고자 하는 말인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모낭이 일반적인 사람보다 많은 편이고 비교적 일찍 알게 되었으니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라고 하시더군요.
그래도, 어떻게 스트레스 안받을 수 가 있을까요... 성격상 가만히 앉아있을 수가 없어서 뭐라도 도움되는 정보를 찾아보려고 돌아다니가 결국 여기에 오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부족한 정보들일 지라도 활발히 활동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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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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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