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2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3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4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5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6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7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Re: 다들 잘 계시는지요..!!

  • 24년 전

  • 777
0

님의 고충을 조금은 알것 같군요.
저도 한때 공익근무요원들 4명을 지도할때가 있었어요.
그때당시 제 보직은 상수원 관리 보호였는데
우리들은 일때문에 바쁘고 주로 공익요원들을
주로 배치했죠.
그때 친하게 지낸 공익이 있었는데 저를
친형처럼 따랐죠. 일부는 마음에 드는 친구도
있었고, 맘에 별로 들지 않은 친구도 있었어요.
그런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공익들도 하기 나름이더군요.
저는 그 친구들을 생각할때 동생처럼 친하게 대해주는데
맡은바 임무에 대해서 역할을 제대로 못하는 친구들이
많았어요. 저와 친한 공익들은 저의 생일날에 옷을 해준
친구도 있답니다. 그 만큼 친하게 지냈다는 말이죠.
그런데 공익들 중에도 마음이 가는 친구와 마음이 가지
않은 친구들도 많이 있다는 겁니다.
어느 사회나 군대 조직에서나 맡은바 임무에 충실히 하고
상관의 명령에 복종하고 모든것에 책임을 질줄 아는 사람이면
그 사람은 100% 인정을 해줄 것입니다.
모든것은 자기 하기 나름 아닐까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