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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52번의 닥터Q 님의 글에 대한 답변

  • 24년 전

  • 858
0
답글이 자꾸 에러가 나서 이렇게 글씁니다 ..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후!!! 전 지금 고3인데요 위험수위에 도달한 정도에요
저는 군대 갔다오면 모발이식 수술할생각인데..
그러면 4년정도 세월이 흐른뒤일텐데 그때쯤이면
모발이식 수술이 좀 발달 하겠죠..?
그래서 티 안나게 할수만있다면 .. 그누구보다 멋지고
진짜 폼나게 살텐데 .. 후 ~!!
근데 솔직히 이런걱정하고 고민하고 이런 마음가짐때문에
스트레스 받으면 .. 누가 알아줍니까?? 누구도 알아주지도 않고
자기 고생만 스스로 사서 하는것입니다.. 요즘 이런생각만해요
그냥 웃고 지내고 있어요 애들이 너 조심해야겠다 하면..
응 그래 .. 나 근데 대머리는 안되 머리숫만없는거야
이렇게 애써 외면하고 웃으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어린놈이 몆글자 적었습니다 ㅠ.ㅠ
P.s 힘내세요 .. 전 언제나 대마모 올때마나 편안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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