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습니다......ㅜㅜ
어머니가 무슨죄인가요,,
그렇다고 아버지는 무슨 죄가 있나요?
이 땅에 태어나게 해주신 것만으로도 고맙게 생각해야죠,,
정신력과 노력으로 암을 극복한 사람두 있는데
탈모라고 극복못하겠습니까,,힘을냅시다..
글구,,탈모는 반드시 정복됩니다.....
인간복제두 가능한 시대인데,,탈모라고 정복못하겠습니까,,
좀만 기다리세요,,
알약한정이면 머리가 수북하게 되는 시대가 반드시 올겁니다.
아니,,아예 탈모유전자나 요인인 되는 세포를
제거함으로써 탈모를 사전에 방지하는 그런 기술이 나오겠죠,,
희망을 가집시다,,,,오옷~
맥 wrote:
> 안녕하세요,저는 지금 4학년인데 취업도 어느 정도 되어서.
> 그냥 회사를 선택하면 되구요 여자 친구도 사귀고(그런데 조금 힘듭니다.......)정말 기분이 좋습니다.정말 요즘은 탈모만 아니면 세상 살맛 나네요.
> 그런데 저는 아침에 중국어학원을 다니느라
> 어머니가 저한테만 밥을 차려 주시는데요(어머니의 제일주의
> "아침밥이 최고다")그래서 언제나 어머니하고 예기를 많이
> 하시지요, 저는 항상 많은 시간을 제 머리에 대해 이야기하죠,
> 아버지 때문에 제가 이렇게 됬다는둥,.,뭐..이런 이야기..그런데
> 어느날 어머니가 그러시더군요..이제 머리예기좀 그만 하라고..
> 그래서 저는 왜 그러냐고 저는 완전히 시한부 처럼 빠져가는
> 머리털에 제가 죽겠다고 그랬더니 ..어머니가 말씀하시더라구요.
> 네가 머리털 예기 할 때 마다 당신은 자신의 죄인양 아무 말씀도
> 안하시고 그냥 방바닥만 바라보신다고..저는 아무말도 못했습니다.
> 물론 저도 마음이 아프지만..당신의 자식이 자신때문에 고통당하는
> 것이 더 마음이 아프신가 봅니다. 평상시엔 수줍은 우리 아버지.
> 죄송하다고 말씀드려야 겠습니다.제가 아버지 마음을 저보다 더 아프게 한것 같습니다.아마..다른 대다모분들은 그렇게 하지 않으시겠지요,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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