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니 wrote:
> 넘 맘 아파하지 마세여~+
> 약 드시고 계신다니깐 곧 조은 결과 있을겁니다
> 약효과 볼려면 쩜 시간이 걸린대여~
> 호프집개 3년이면 골뱅이를 무친다더니--;
> 여기 자주 드나들다보니 프카니 프페, 미녹시딜
> 검은콩,깨,,머 저도 어느덧 모르는게 없슴다^^v
>
> 머리숱은 줄어들지 몰라도 대신 님한텐
> 다른사람보다 뛰어난 먼가가 분명 있을꺼에여,,
>
> 제 주변의 제가 아는 탈모인중엔 온화한 성품,반듯한 인격,넓은 마음
> 안가진분은 한사람도 없더군여
> 아,,한사람 있긴 합니다 제 남친여^^;
> 얘는 맘이 별로 안 넓고 질투가 많아서 좀 밉상이긴하지만
> 요즘은 그래두 참 이뻐여
> 머리가 예전보다 엄청 마니 빠졌는데,,,게두 낙담 않고
> 일 열씨미 맡은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까여
> 이따금 환하게 웃을땐 정말 좋구여..
>
> 님!!앞으로도 자주 오셔서 많은 희망,용기 얻기 바랄께여~
> 여긴 맘 따듯한 분들이 참 많져?
> 아글쎄..여기가 그렇다니까여
> ⌒⌒"
>
> 치안총감 wrote:
> > 그러니까 머리가 이상하다고 느낀게 2달전쯤되네여...ㅠ.ㅠ
> > 하~~한숨 뿐이 안나옵니다...나에게도 이런일이...일어나는 구나...
> > 왜 하필 나인가...저주 받은 인생인가....자살까지도 생각까진 해본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ㅠ.ㅠ 그러다...이리저리 인터넷사이트를 뒤지기 시작했죠...어쩌다 대다모를 알게되구...힘두 마니 얻었지만...그떄 뿐이었죠..ㅠ.ㅠ(참고로,,,저는 25이구여...쫌 빠르죠...)
> > (집안에 탈모는 오직 저 혼자뿐...암두 없어요...그래서 더 서글프죠..설날이나..추석날이나..아님 벌초하러갈떄 눈을 씻구 봐두...근처에는 대머리는 없으니깐...)
> > 아~!~~옛날이여..
> > 지금은 프페먹은지 한달되었구여...
> > 검은콩이랑..검은께를 먹은지는 3일되었네여...
> > 아직은 별다른 효과는 없구여..글쎄..M자머리인데...
> > 조금씩 더 파이는것 같아서..넘 맘이 아프네여..
> > 넘 두서없이 썼죠..,.ㅋㅋ
> > 읽어줘서 고맙구여...
> > 전 여러분덕택에 많이 용기를 ...희망을 ....찾을려구 노력하구 있어여..
> > 여러분한테...감솨합니다..
> > 님....감솨입니다.여...
답변 잘 봤구여...성의있는 답변..고맙게..생각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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