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탈모왕입니다.
전 증모제가 첨 나왔을때부터 썻으니까 한 4년은 됐나보네요...흑흑
"제가 지금 스포츠 머린데 숱 많아 보이게 사용하려는 생각보다는 지금 보다 조금 상태가 좋아보이는 정도로 사용하려고 하거든요"
참 생각 잘하셨읍니다.
증모제의 비밀은 역시 "절재"에 있는것 갔습니다.
많은 초보님들이 보통 사람의 숱과 똑같이 보이려는 욕심으로 마구뿌리다 결국은 숱덩이를 머리에 엍어 맞은것과 같은 모양이 나오지요. 이거 정말 이상합니다!
보통 사람의 스포츠 머리를 보세요 위도훤하고 그렇답니다.
역시 자연스럼움을 연출하는게 최고죠 근데 이것은 자꾸 써봐서 자신만의 노화우가 생겨야합니다.
눈썰미가 있으면 더 좋겠지요.
여러 종류의 머리에 증모제를 나름데로 시험해봤는데 역시 스포츠 머리가 제일입니다.
많은 분들이 머리를 길러서 커버하는게 좋다고 생각하시는데 이는 아닙니다.
머리가 길수록 탈모부위와 건강한 모발 부위가 확연히 차이가나서 보기가 않좋죠.
스포츠머리는 탈모부위의 잔털과섞여 어느정도 바줄만하죠.
증모제를 뿌릴땐 머리를 반드시 완전히 말리시고 머리로부터 한 30센티 정도에서 살살 후추뿌리듯이 뿌리면 됍니다.
넘 가까이 뿌리면 점같이돼고 또 넘 뿌리면 다 날라가버리죠.
하하 이증모제라는 넘이 꼭 여자같습니다.. 잘 달래주면서 써야합니다(?)
절대로 적당히 지금의 상태에서 조금더 도와주는 느낌으로 쓰셔야 자연스러움을 연출 할수있습니다.
지금 전 탈모 9년째의 중기인데도 여자들이 전방 30센티 앞어서도 구분하지 못하더군요.
결국 비밀은 뿌린듯만듯 눈썰미있게 뿌리고 그동안의 노화우가 있었겠죠.
앞머리는 스프레이 타입이 좋다고하는데 기술(?)이 쌓이면 가루로도 앞머리가 어느정도 가능합니다.
색깔은 전 검정색을 쓰고요 스프레이로 약간만 고정하면 보통사람머리같이 좀 머리에 힘도 있어보이구요 또 윤기도나서 다른머리와 잘 조화를 이룬답니다.
증모제 쓸만합니다.
또 물어보실것 있으시면 언제든지 물어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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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지금 스포츠 머린데 숱 많아 보이게 사용하려는 생각보다는 지금 보다 조금 상태가 좋아보이는 정도로 사용하려고 하거든요.
> 그런 목적이라면 이상한 느낌 안들게 커버가 가능한지 궁금하기도 하고 걱정도 되서요...
> 글구 윗머리는 슈퍼밀리언헤어가 좋다고들 하시던데 색깔은 검정색이 좋을까요? 검정색이 다크브라운이랑 같은 색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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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모제까지 써야 하다니...
> 귀찮으셔도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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