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주위사람들에게 약먹는것을 애기하지않습니다
제가 사회에서 탈모가 티나는편도 아니고 그 누구도 저를 탈모라고 생각은 안하거든요...
몇몇 주위사람들 빼곤 모르죠
무튼 주위 20대친구들이나 지인들을보면 많이는 아니여도 "아 유전탈모 진행이구나"
이런느낌이드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그럼 저는 당장 피부과가서 진단받고 거기서 좋게말해줘도
왠만하면 약먹어바라 합니다
그러면 거의다 10에 9명은 고자되는 부작용 걱정되서 복용안합니다
거기다대고 "내가 약복용 1년6개월해봤는데 발기 잘된다"
이러기도 민망하고 그냥 속으로 나중에 머가리털 다 빠지고 후회하지나 말아라 이럽니다
저는 약복용할떄 고자고 뭐고 머가리털이 너무 빠져서 뒷걸음질치면 낭떠러지라생각해서
부작용걱정은 1도 안하고 그냥 먹어댔지요
제 주위 지인들도 뒷걸음질칠 자리가 없을정도면 그때가서 복용을 할까요..
그냥 나중에 후회할 지인들 불쌍해서 글몇개 써봤습니다...
짤은 발모된 크리링...크리링도 발모되니 인물이 훤칠하네요 ㅋㅋ
"득모하세요 대다모 회원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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