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많은분들이 힘들어 하시는것 같네요.
머리땜시롱 이렇게 힘들줄 누가 알았을까요?
아시는분 아시겠지만, 전 태어나서 지금까지 스타일 한번 제대로 맘편하게 내본적 없습니다.
전 저의 상태를 이렇게 칭합니다. "선천적 넓은 이마 증후군" ^^;
한 3개월전에 머리 염색했져.
첨엔 망설이기두 했지만, 지금은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신 이런 기회가 오지 않을걸 알기땜에...
전 나름대루 이상태의 생활에 남들보단 좀 더 적응해 있는 편입니다.
짬밥이라고 하면 우스울수도 있겠지만. 20년 넘게 대멀소리 들었으니...
누구나 그렇지만, 탈모를 비관합니다. 저두 그랬구요...
하지만 그럴 필요 없습니다. 걍 그걸 인정하구 살아가는게 더 도움이 될겁니다.
전 남들이 말하기전에 제 스스로 밝힙니다.
염색하구서두
"염색했네"하면, 더 빠지면 힘들것 같아서 했다구 이유두 말해주죠.
첨엔 좀 어려웠구, 남들이 그런씩으로 말이 나올려구만 해두 얼굴이 붉어졌었죠.
지금은 걍 같이 웃고 즐기는 수준이죠. ㅋㅋ
물론 어느정도의 친분이 있는 사람들 사이에서만.
아직두 제 스스로 노력해야 할 부분이 많기 때문에, 아직은 이 부분에 대해 완전히 해탈의 경지에 이르지 못했기에...
제 아뒤가 왜 아직쩌비. 인지 아시겠죠?
우리들 스스로도 노력합시다.
자기자신에게 당당하지 못하면, 다른일두 쉽지 않답니다.
이제부터 전 여자친구 만들기에 돌입합니다.
경과가 좋으면 경과보고 할께요.
아~~~
대다모 여성분들께두 맘을 열어둘께요. 관심있으신분 연락주세요.
단체두 좋구... 제가 아는 대다모 남성분들 멋진분 많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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