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4등 회원등급 0803123
  • 5등 회원등급 TheMax
  • 6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7등 회원등급 MIKE43
  • 8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9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10등 회원등급 audryman

쉬엄 쉬엄 합시다~^^

  • 24년 전

  • 952
0

<FONT color=#3300ff size=2><B>
<IMG src="http://hopangword.hihome.com/images/4/1-kero.gif"> 선풍기 켜놓고 죽은 사람을 9자로 하면...??
<FONT color=silver size=3><SPAN style="BACKGROUND-COLOR: silver">바람과함께 사라지다... (^.^;;) </SPAN></FONT><<--- 마우스루 긁어보세여...^^
<IMG src="http://hopangword.hihome.com/images/4/2-kero.gif"> 辛 (신) 라면...^^
영구가 엄마 심부름으로 신라면을 사러 갔다...
근데 슈퍼 앞에서 갑자기 라면 이름이 생각나지 안았다..
한참 생각하던 영구...
<FONT color=silver size=3><SPAN style="BACKGROUND-COLOR: silver">아저씨 푸~라면 주세여.. (^.^;;) </SPAN></FONT><<--- 마우스루 긁어보세여...^^
<IMG src="http://hopangword.hihome.com/images/4/3-kero.gif"> 만득이.. ^^
염라대왕이 바쁘게 업무를 보고 있는데 바깥이 소란했다.
방금 잡혀온 만득이와 저승사자가 승강이를 벌이고 있었던 것이다.
염라대왕 : 왜 이리 시끄러운고?
저승사자 : 이놈이 지은 죄가 많아 지옥에 보내려고 하는데 자기도 착한 일 한가지 했으니
..............천당엘 가야 한다고 우기지 뭡니까?
염라대왕 : 그래 네가 어떤 착한 일을 했느냐?
만득이 : 그게 말이죠, 제가 길을 가다 500원을 주웠거든요. 그래서 말이죠,
..............제가 그 500원을 거지에게 줬거든요.
말을 마친 만득이는 기세등등하여 천당 갈 마음의 준비를 했다.
염라대왕은 고민을 하다가 최종 판결을 내렸다.
<FONT color=silver size=3><SPAN style="BACKGROUND-COLOR: silver">"야, 쟤 500원 줘서 지옥 보내!" </SPAN></FONT><<--- 마우스루 긁어보세여...^^
<IMG src="http://hopangword.hihome.com/images/4/4-kero.gif"> 화장실 이야기..^^
한 남자가 화장실이 급해 공중화장실로 뛰어들어갔다.
모두 3칸이 있었는데, 이상하게도 첫번째 칸만 비어있고 둘째, 세째 칸은 길게 줄을 서 있었다.
첫번째칸이 굉장히 더럽구나 생각하고 참다가 도저히 못 참은 남자는 첫번째 칸으로 들어갔다.
하지만 의외로 깨끗하네!
안심하고 자리에 앉아 일을 보려는데, 문에 굉장히 야한 소설이 쭉~적혀 있었다.
어쩌구 저쩌구 어쩌구 저쩌구......................
남자는 볼일 보는 것도 잊고 숨을 몰아쉬며 열심히 읽어내려갔다.
계속 읽어내려가는데 갑자기 뚝 끊어지며 적힌 말.
<FONT color=silver size=3><SPAN style="BACKGROUND-COLOR: silver">옆칸에 계속... (^.^;;) </SPAN></FONT><<--- 마우스루 긁어보세여...^^
<IMG src="http://hopangword.hihome.com/images/4/5-kero.gif"> 그녀의 생일...^^
어떤 한 커플이 있었다.
그 여자의 생일날~~
남자는 그녀를 놀래켜 주려고 했다.
남자는 여자를 그의 집으로 데리고 갔다.
그는 거실에서 그녀의 두 눈을 가리개로 가리고 2층으로 데리고 갔다.
그녀는 속이 넘 안좋아서 방귀를 뀌고 싶었으나
앤에게 추한 꼴을 보이기 싫어 참고 있었다.
그녀의 속이 거의 절정에 다했을무렵, 1층에서 전화가 왔다.
남자가 말했다.
"자갸~ 눈 풀지말구 잠만 기다려, 알겠지?"
"알겠어, 자갸~ 얼른 갔다와~~ 전화 끊겨"
여자는 남자가 나가는 기척이 들리자 얼른 일을 저질렀다.
글구 그녀는 냄새를 없애기 위해 마구 팔을 휘두르며 희석시켰다.
남자가 오는 소리가 들리자 그녀는 언제 그랬냐는듯이 가만히 있었다.
드뎌 남자가 왔고 그는 그녀의 눈가리개를 풀어주었다.
그녀는 눈을 뜨자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FONT color=silver size=3><SPAN style="BACKGROUND-COLOR: silver">그녀의 주위에.............
생일 케잌을 든 친구들이 그녀를 어이없이 쳐다보고 있었다. </SPAN></FONT><<--- 마우스루 긁어보세여...^^

<embed src=http://music.bugsmusic.co.kr/play/toneasx.asp?music_idx=kor0764718 autostart=true loop=-1 hidden=true></embed>
<SCRIPT src="http://www.me2u2.co.kr/gandt/back.js"></SCRIPT>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