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여러분..
가끔씩 글을 씁니다..아주 가끔.
요즘에 저는 우리나라에서 광고 많이 때리는 회사에 입사 예정이고
아주 어여쁜 여자 친구도 사귄지..이제 3주정도 되는
탈모 초기 4학년입니다.
이렇게 보면..아주 정상적인데..
어제 여자친구의 친구들과 식사를 하고
오늘 만나기로 했는데 여자 친구가 너무 바빠서..
못만난다고 연락이 왔어요 둘이 너무 바빠서..
1주에 주말에만 만나는데 어제만 만나고 오늘 못만났는데..
오늘 어떠한 연락이 안오네요..
제가 계속 연락을 할려구 했는데 메시지부터..아무런..것이
안와요....혹시 어제 친구들 보구 친구들이 탈모라고 만나지
말라는 건지.제가 전화해도 안받고..하루 종일 불안하네요.
제가 탈모 증상을 가지고 있어서..그런건지.
하루동안 아무 연락이 없으니 정말 불안합니다.
단순하게 바빠서 연락이 안될수도 있지만
하루 종일 연락이 안되니..혹시 머리때문에
그런것이 아닌지..
저는 내년 1월에 연수를 들어가면 울산으로 가서
일하게 됩니다..그러면 아마 한달동안 못만날 것 같은데..
그러면..이 관계가 더 이상 진전이 안되면..
그냥..헤어지는 것이 아닌지......그런 생각이 들어요,
전에 탈모전에는 여자친구한테 연락을 안하는 것이 저였는데..
이젠 정말..제가 불안하군요.
오늘 하루 종일 아무 일도 손에 안잡히네요,
제가 바보같아요,
만일 이여자애하고 잘안되면.
그냥 모르겠습니다.울산에서도..탈모라는 것이 계속 쫓아다닐 것이구.
잘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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