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고 나니 쪽 팔려서...헤헤..
답변은 감사합니다...
아~~ 방통대에 물어보신 분입니까?
꼭 합격하기 바랍니다...^^
날개 wrote:
> 제가 솔직히 지금 고3이지만..여자에대해도 관심이많았었고..
>
> 연애도 많이 해봤거든요..(물론 머리빠지기전...)
>
> 제생각엔..우선..
>
> 정말 맘에 드신다면..진심으로맘에드신다면..???
>
> 한번 자연스럽게 대쉬해보는게 어떨까하네요...^^
>
> 정말로 님이 소심한면이있다면..이방법이제일좋을꺼같아요~
>
> 쪽찌로 보내는 사랑의 러브레터!!! 하하하~~~
>
> 조그마한 쪽지에다가..
>
> "그쪽이 맘에들어서요...용기내어 이쪽찌를 드린답니다..!!,
>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011-***-**** 이름.
>
> 뭐이런식으로 써서 드리는것도 괜찮듯싶네요!^^
>
> 아니면...토킹어바웃으로...^^
>
> 말을건네는겁니다!..."저...연락처좀..."
>
> 하하..근데 이건좀..쑥쓰러울꺼같네요..
>
> 차라리! 그냥 그간호사 친구들도 있고..쪽팔리니깐..
>
> 그냥 쪽찌 훽 주고.. 얼른 병운나오는게~제일이라고생각해요!
>
> 만약 정말로 이렇게하셔서 잘된다면...진짜 제가 꽃선물할께요!
>
> 그꽃 그간호사한테 주세요 이쁜꽃으로 사다드릴테니깐!^^
>
> 용기를가지고 데쉬!!!!!!!!!!!!!!!!!!!!!!!!!!^^
>
> 그럼 이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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