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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에 갔다와서

  • 24년 전

  • 1,342
0
이제 20살인데..아직까진 그냥 숱이 적은 정도로 보이는 내머릴갖고
미용실 씨다가 지 맘대로 뜻어서 깍더만..어!!이봐라 언니!!
머리카락 진짜 쉽게 빠진다 라더만 계속 뽑다가..T.T
저거 삼푸 써봐라고..두년이 그손님 두피 괜찮아? 아니 안좋다!!
왜이렇게 안좋아요?? 우리샴푸 쓰긴 써야 겠네..
지금 쓰시는 샴푸는 비싸기만 비싸지 안좋아요..우리꺼 쓰면 안빠져요..
어이구~~T.T진짜 비참하기 까지..
보나마나 공부지지리도 못해서 여상나와서 배운 씨다 주제에
단지 머리숱좀 적다고 나를 그 여자 많은데서 왕망신을 주다니..
내 가슴 찢어지는 줄은 모르고..
여러분들은 머리깍을때 어케 깍으세요??
단골 미용실에 미리 말해놓으시나요??
그리고 탈모좀 멈추는 방법좀 알려 주세요..
할껀 다하고 있는데..전혀 안멈춰요..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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