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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내 정수리 머리

  • 24년 전

  • 1,215
0
사실 제가 아마 님의 글을 처음 봤을겁니다. 조회수가 3-4정도 됐을때 봤으니 말입니다. 사실 뭐라고 쓸까하다가 첨부터 직설적으로 말하면 거부반응이 오지않을까 싶어 기다렸습니다. 어느정도 리플이 달리길..근데 어이없는 리플이 하나 달랑 붙어 있더군요. 그건 잊어버리십쇼.
사실말입니다. 프페나 프카가지고는 좀 힘들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첨에 들었습니다. 물론 약발이 잘받는 사람도 있죠. 하지만 그런걸 고려해도 조금 어렵지 않을까 싶군요. 모르겠습니다. 저는 확실히 효과좀 봤습니다만..그리고 다른분들중 정수리란 분 글을 읽어보니 그분도 효과를 받았다고하시지만 글쎄요..약값이 싸다면 약을 써가며 다른방법을 고려해보는게 최선의 방법이겠지만 이놈의 약값이 만만치 않습니다. 그래서 제생각은 일단 돈을 좀모았다가 이식술을 받는게 낫지않을까도 싶은데..님이 결정할 사항입니다.사실 저는 이식술에 대해 거부반응이 좀많습니다. 효과도 만족스럽지않은데다 뒷머리에 밑줄하나 그어졌거든요.그거 은근히 신경쓰이더군요.하지만 말입니다.음..그게 최선의 방법이아닌가 싶군요.
그러고나서 약을 드시는게 낫지않을까..
괜히 쓸데없는 말을 해서 그렇지않아도 번거우신맘 더 상처주지않았나 걱정스럽긴하지만 그냥 참고삼아 들으십쇼.
몸건강하시고 좋은하루되십쇼.그리고 너무 걱정 많이 하시지 마십쇼.걱정많이 하면 안좋은거 아시죠?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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