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궁....반갑다...^^
스키장도 가고 좋겠다...쩝
요즘도 일을 못찾아서 좀 한가하게 지낸다
바쁘게 뛰어다니는게 체질인데....
이렇게 지네니까 영 몸이 안좋네
너무 공부에 매달리는것도 좋지 않은데
친구가 좋긴 좋구나
공부 열심히 하고 형도 새로운 사업아이템 찾을때까지
당분간은 백수아닌 백수 생활을 해야겠다
건강하고 언제나 염려해주는 네가 고맙구나
지상에서영원 wrote:
> 아따 정수리형님은 어제인가 아침에 잠시통화햇으니
>
> 인사야 대충하고 ㅎㅎ
>
> 슈나이져야 잘있었냐?나 공부한다고 좀 잠수좀하다가
>
> 방바닥에 처박혀있는것이 모해 요몇일 스키좀 배우러
>
> 다녔다 내 모 형편좋아 다닌것은 아니고 친구넘하고 친구
>
> 여친이 설에 자주안온다고 섭섭해하던차에 담날 끌려갓당
>
> 사실 낚시도 가고햇지만 머리털빠진담부터는 과격한운동은
>
> 멀리하던차에 에이 모르것다하고 갔는데 간만에 외출이어서
>
> 그런지 좋더구먼 전에 정모잇을때 니 와이프한테 책이나 선물
>
> 해줄려고했는데 말만해놓고 못가서 미안하데이~
>
> 근디 변명이라고하기는 모하지만 사실 그날 깜박했당
>
> 니 백수생활알지? 하루하루가 공휴일이 따로없어서
>
> 세월이 걍흘러간다 그러니 일요일이나 토요일와도 내가 잘모른다
>
> ㅎㅎ 어찌보면 비참하구먼 ㅎㅎ
>
> 아따 야크모 니는 모하냐 니 연락해도 전화도 안되고
>
> 후딱 전화열어두거라 니 잠수한다고 내가 못찾아낼줄아냐 ㅎㅎ
>
> 니도 힘들지 내도 힘들당 모든일이 힘든디 같이 힘내자
>
> 머리털형은 요즘 안보이시나벼 아따 내가 전화때려야하는디
>
> 지송하구만유 ㅎㅎ 내일 날잡아서 한통씩때릴테니 다들 섭섭해하지말
>
> 고 내전화 순번 기다리셈 ㅎㅎ
>
> 폭스님도 보기힘들구먼 ㅎㅎ사실은 제가 여기 자주안와서 그런거지만
>
> 다른분들 아이디 낯익은분들 일일히 인사못해서 지송하지만 어쩝니깐
>
> 여기 모 제혼자 인사하라구한 게시판도아닌디 대화방에서 만나면
>
> 쪼까 정담이라도 나눕시당 ^^
>
> 다들 힘내시고 좋은 주일 보내세요
>
>
> *추신 아따 369인지 그사람 못쓰것구만 장사하려고해도
>
> 눈치코치 잇어야지 암데나 상품광고하면 팔리겠는교
>
> 369아저찌는 어디 시내나가서 좌판깔고 파셈
>
> 울 동지들이 그리 호구로 보인다면 아직 아저씨 사기치려면
>
> 기술좀 더 닦아야겟수당
>
> *추신2 내 멜 장사꾼들 멜보내라고 찍은것아니당 아는님들 혹시
>
> 연락이나있을까해서 올린것인디 장사꾼들 멜보내면 죽여뿐데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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