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반갑군여..
아주 개좃같은 영화지여..
깡패 새끼들 개지랄에 미친 언론이 합작해서 국민 전체가 속아서 집단 광기로 몰려가서 본 영화..
대한민국 영화계 새끼들은 "전국 깡패 조직 홍보부"로 개명하고 다 깡패새끼들 밑에서 빌어먹고 살게 하던가 군을 동원해서 삼청교육대를 부활시켜서 월드컵 운동장 짓는 거같이 대규모 국가 토목공사에 몸땡이 하난 건강한 깡패 새끼들이랑 잡아 쳐넣고 공짜로 부려먹고 어느 한구석 병신되면 풀어주던가..
다들 제정신이 아니지여..
평범한 소시민으로 한국에서 살다 죽으면 그깟 깡패새끼들을 죽을 때까지 몇마리나 만나다 죽는다고 영화마다 무슨 공감하는 내용이라고 아주 이 개지랄들인지..
조폭마누라, 달마야 놀자, 두사부일체, 신라의 달밤??
특히나 친구를 본다고 깡패 새끼들 간의 우정이나 의리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화두를 던지는 것도 아니고 인상에 남는 건 장동건 칼맞는 것에 겹치는 "푸슉"거리던 기분나쁜 효과음..
유오성 새끼가 인턴 사원 교육이라고 신입 깡패 새끼들 모아두고 사람 죽일 때 쓰이는 날 15센치 이상에 뼈에 안뿌러지려면 두꺼워야 한다는 사시미칼 강좌에 폐를 관통해야만 죽일 수있다는 것, 칼을 맞으면 꼭 칼을 맞은 것을 알게 해주고 칼날을 90도 돌려줘야 한다는 사람죽이는 법 가르쳐주는 개좃같은 대사..
X지가 벌름벌름 하냐는 둥, 확 잡아 찢어버린다는 대사등..
온갖 자극적인 말과 장면만 남더군요..
그러니 그거보고 용기얻어서 칼로 친구죽인 중삐리새낀가? 고삐리새끼도 나왔고 또 어떤 50대 아저씨도 그거보고 가서 이웃집 누구 죽였다고 신문에 나온 거 다 아시죠??
개새끼들..
돈 몇푼에 사람들 각종 말초 신경 자극하는 마귀적 요소로 채운 걸 예술이라고 포장해서 사람들 정서를 갉아먹은 버리지같은 새끼들..
아마도 그들이 돈 몇 푼에 세상에서 "나 영화 예술해서 돈 벌었다"고 껄떡대면서 살진 몰라도 어린 아이들이나 가뜩이나 삭막한 사람들 심성을 황폐화한 것과 살인 유발한 것등 죄값은 반드시 단단히 치룰 겁니다.
즈그들 말대로 사시미칼로 관통당하는 거 이상으로 치룰 겁니다.
개새끼들..
> 전국800만이라......
> 이해가안돼는군
> 어떻게 800만이나되는인구가 "친구"를 보게됐을까
> 내 평으로는 한10만정도가 적당한데
> 네티즌이 뽑은 2001년 최악의영화가"썸머타임"이라는데
> 소위 민주시민이라는 한국국민들의 정신상태가
> 의심스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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