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리그로스 님이 올리신글을 검색해보시면
어떤의사는 오히려 프로스카의 처방을 선호하고
많은의사가 프로스카의 처방을 선호한다고 합니다.
당연히 경제적인 이유고 의사로써 많은 환자를 관찰했을때
효과가 동일하다고 생각되기 때문이라고 그랬다고 합니다.
어떻게된건지..???
님이말한 리그로스는 이곳의 리그로스 님이 아닌가요?
탈모귀신 wrote:
> 리그로우스의 질문: 피네스테라이드를 복용하고 싶어하지만 비용을 절약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프로스카를 처방하시는지?
>
> 지어링 박사: 아닙니다. 저는 프로스카를 처방하지 않습니다. 두 가지 이유때문인데, 먼저 프로스카의 코팅을 제거한 상태에서 복용할 경우 피부를 통해 흡수될 우려가 있습니다. 두번째 이유는, 프로스카는 조제 과정에서 약의 성분이 알약 전체에 고르게 분포되어있지 않기 때문입니다(when the pill is formulated the active ingredient is not evenly distributed throughout the pill). 프로스카를 쪼개서 복용할 경우 정량을 제대로 복용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첫날에는 피네스테라이드 4 mg, 둘째날과 셋째날에는 0 mg, 넷째날에는 1 mg을 복용하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
> 주- 복용량이 불규칙해져서 효과가 감소할 수 있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
> (원문)
>
> Regrowth: Do you prescribe Proscar to your patients who want to get on Finasteride but want to save money by quartering Propecia(주 - 프로스카의 오타인 듯) pills?
>
> Dr. Ziering: No, for two reasons: without the protective coating there is the risk of transcutaneous absorption and secondly when the pill is formulated the active ingredient is not evenly distributed throughout the pill. Dividing the pill in quarters does not mean proper dosing. For example, it is possible to be getting 4mg on day 1, 0 on day2 & 3 and then 1mg on day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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