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가 있다고 생각 듭니다. 적당하면....문제 되지 않겠지만 지나치면 신장등에 무리가 가서 혈액순환에 좋지 않다고 합니다. 상체에서 심장이 중요하면 하체에서는 신장이 중요한데 비뇨기와 신장은 밀접한 관계가 또 있다고도 하네요. 상체와 하체의 열 비중이 달라져 상체에 열이 더 많이 나고 이마등에서 땀을 많이 흘리게 되면 머리가 퇴화될수도 있다고 하더군여~ 한의에서염~ 실제로 대머리 분들중 나이 많으 신 분들은 더운 한여름에도 이열치열이니 하면서 땀 뻘뻘 흘리면 삼계탕이나 보신탕이니 상체로 열이 치닫는 음식을 열심히 드십니다. 머리털 나는데 별로 도움은 안되겠죠. 추운걸 좀 보호하고 해야 머리털이란게 의미가 있는건데 가뜩이나 상체 혹은 머리통에 열이 치는데 거기다 머리털까지 만빵이면 아마 머리 터져 버릴겁니다. 살아남기 위해서 머리는 없어져야 하겠구요. 물론 직접전인 원인은 남성호르몬과 DHT던가요? 하는 놈들이겠지만요..^^ 울나라 사람들도 원래는 추운 몽골리언이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보편적으로 대머리 비중이 적기땜시리 대머리되면 더 스트레스 생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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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두 솔직히 오늘했는데요^^ 저두 1년동안 자위안하고 참으면서 머리나길 기다릴껍니다 저두 껴주세요^^
> 제가 자위를 초딩 6학년떄 부터 했는데 그때부터 머리 빠졌습니다. 옛날 찍어놓은 비디어 봐도 4학년때에는 숱이 많았는데 6학년때는 사진으로 봐도 없는게 보임(졸업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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