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별차이 없다고 해서 사놓고 그냥 안바르고 있습니다만....특히 지성일 경우 자고 일어나면 머리떡져서 오히려 더 않좋다는 분도 계시구요. 암튼 효과가 미미해서인지 몰겠지만 글들 읽어 봐도 효과가 좋다는 분보다 바르나 안바르나 그저 그렇다는 분들이 많더군요. 전문의와 상담시 효과가 가장 좋다고 할때의 예제 사진을 봤는데 좋다는 효과도 미학적으로 별로 좋지 않게 나더라구요. 아니 그건 머리카락이 아니라 거의 체모에 가까워 보이는게 이마에 살짝 나니 더 흉했습니다. 하지만 종종 효과를 꽤 보시는 분들도 있다고들 하네요. 바르다 안바른다고 해서 더 빠진다거나 하진 않는다고 합니다만....
잘모르겠어서 전 안바릅니다. 님도 더 알아보시고 하세요.
superstar wrote:
> 미녹시딜 게시판에도 올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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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약 1년 동안 프로페시아 4등분해먹고?(전 꼭 자기전에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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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 12시정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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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라고 미녹시딜도 앞머리 라인만 따라서 바르는데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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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과가 없는것 같아요... 전 윗머리는 괞찮은데..앞머리가
>
> 많이 양사이드로 들어가고 있거든여... 어찌해야할지?
>
> 끊고싶지만 끊으면 다시 난다는 말에 망설이고 있습니다
>
> 고수님들 경험자님들 꼭좀 들으시고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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