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스카 쪼개서 먹은지 4주차 입니다.(고시 공부중입니다)
브레인포그는 아직 의학적으로 밝혀지지 않아서 다른 부작용들을 신경썻는데 다른건 잘 모르겠고
브레인 포그 증상이 살짝 오는거 같습니다.
1. 타이레놀이라는 단어가 떠오르지않아 3일동안 7번 정도 생각했는데 기억이 나지않아서 스마트폰으로 검색한뒤에 외우고 또 외워서 이제는 잘 기억이 납니다.
2. 고시공부중인데 지금 어려운 파트인가 싶어서 어려운건지 약 때문인지 약간 이해력이 낮아진 기분이듭니다.
3. 그리고 아침에 매우 졸립니다.. ㅠㅠ
그래서 이래저래 인터넷 글을 찾아봤는데 최근것은 거의없고 2015년 외국에선 소송중이고 학계와 제약회사에선 그 사실관계없다고 까지가 최신자료였는데 2년이 지난 지금 최신정보가 궁금합니다.
그리고 검색을하다 본 내용들 중에 2년~3년 먹다보니 말이 느려지고 머리가 굳은거 같다는 말들이 많았는데.. 정말 그런것인지요.. 대다모 글과 댓글을 읽고 싶어도 랩업이 안되어 못읽고 있습니다 ㅠㅠ 곧 등업해서 댓글 싹다 읽고싶습니다. 님들 어떻게 해야하나요.. 약을 끊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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