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요 가끔 가다 들르는 흘러가는 이 에여...
아직 직접적인 탈모는 일어나는 것 같진 않은데여...
암튼 아버지두 대머리이구 전 게다가 이마도 넓은데다 3자형이거든여
글구 요몇달전부터 머리가 마니 빠지는 의심이 드네여
머리도 락커처럼 길러볼려고 별지랄을 다 떨어도 숱이 없으니까
바람 한번 불면 주체를 못하고 스타일도 안나오고...
게다가 머리에 아주 긴 땜빵도 있어서리 그것도 가려야 하져...
제가 받는 스트레스가 이런데 선배님들께선 오죽하시겠나여...
그려서 암튼 먼가 해보는게 가만히 있는것보다 나을까 싶어서
간단한 약이나 식이요법 같은거 좀 해볼려구여
프카인가 그건 약도 비싸고 병원가서 탈모로 판단되어야지 처방전
나오는 거잖아여 그려서 미녹인가 그걸 생각중인데 쉐딩이 먼지
궁금하네여
글구 녹차는 왜 슈퍼에서 팩으로 파는것도 겐찬나여?
글구기냥 설록차는 맛이 떨떠름한게 구려여
현미녹차는 구수한맛이 나와서 맛있는데 현미녹차도 되나여?
주저리 질문 많았네여 리플 만땅이면 머리카락 우수수 난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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