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 내용은
본인이 탈모인자를 갖고있다고 느끼는분들의
최기 증상입니다.
엠자 독수리 wrote:
> 대탈출 wrote:
> > 좋은글이 있어 소개합니다.
> > 내용 이중 한가지라고 속한다면 이미 시작된 것일 수 있습니다.........
> >
> > 1. 두피에 비듬이 생겼다 - 큼직큼직하고 축축한 비듬.
> > 2. 비듬이 어깨 위로 떨어진다 - 희고 작은 가루 같은 비듬.
> > 3. 두피가 가려워진다.
> > 4. 머릿결이 끈적끈적하고 냄새가 나며 기름기가 낀다.
> > 5. 두피에 기름기가 끼어 손톱으로 긁으면 때가 나온다.
> > 6. 머리털이 윤기가 없다.
> > 7. 머리털이 가늘어진다.
> > 8. 머리를 감을 때 눈에 뜨이게 머리털이 많이 빠진다.
> > 9. 자고 나면 베개 근처에 머리털이 많이 빠져있다.
> > 10. 고기나 육가공제품을 많이 먹고 좋아한다.
> > 11. 가공식품과 캔이나 병에 든 음료수를 많이 먹는다.
> > 12. 자주 몸이 아프고 기운이 없으며 쉬 피로하다.
> > 13. 다이어트를 위해 자주 굶거나 다이어트 보조 식품과 약품을 사용한다.
> > 14. 수술로 입원했거나 약물과 주사를 많이 사용했다.
> > 15. 머리 윗부분 두피를 손가락 끝으로 문지르니 아프다.
> > 16. 머리털이 갈라지고 잘 끊어진다.
> > 17. 이마가 조금씩 넓어져간다.
> > 18. 술을 일주일에 두 번 이상 취하도록 먹는다.
> > 19. 담배를 하루에 1갑 이상 피운다.
> > 20. 자주 신경질이 나고 짜증스럽다.
> > 21. 직장일이나 학업에 싫증이 나고 화가 잘 난다.
> > 22. 향정신성 질환으로 병원에 다닌 일이 있다.
> > 23. 밤을 자주 새운다 - 오락 혹은 일에 빠져서
> > 24. 컴퓨터를 오래 하거나 pc방에서 많은 시간을 보낸다.
> > 25. 잠이 잘 오지 않고 입맛이 없다.
> > 26. 샴푸나 비누로만 머리를 감는다.
> > 27. 직장 공기가 탁하고 담배연기를 많이 마신다.
> > 28. 성병을 앓은 경험이 있다.
> > 29. 당뇨병, 고혈압, 저혈압, 신장질환, 간기능 등 질환이 있다.
> > 30. 눈이 뻑뻑하여 눈물이 나오지 않거나 입이 자주 말라 답답하다.
> > 31. 얼굴이나 몸이 후끈거리고 열이 자주 나며 땀이 많이 난다.
> > 32. 여드름, 기미가 나고 피부가 거칠며 화장이 받지 않는다.
> > 33. 생리불순이 계속되고 생리통, 냉.대하 증세가 있다.
> > 34. 자주 가슴이 두근거리며 불안하다.
> > 35. 스크레스를 많이 받는 환경에서 산다.
> > 36. 머리에 화상이나 타박상을 입었다.
> > 37. 늘 뒷목과 어깨가 뻐근하고 아프다.
> > 38. 눈이 자주 충혈된다.
> > 39. 갑상선 기능장애가 있다.
> > 40. 두발과 두피를 자주 감지 않아 불결하다.
> > 41. 파마, 염색을 매월 한다.
> > 42. 드라이어로 거의 매일 머리 손질을 한다.
> > 43. 머리를 항상 같은 방법으로 묶고 다니다.
> >
> >
>
>
>
> 참 어이없네여...
> 사회생활 하는 사람이 저중에 하나라도 해당 안되는게 있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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