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유전 탈모로 20 살부터 탈모가 있었고
군대가면서 좀 심해졌고 ..
27살 쯤에 정수리가 거의 없을 정도로 빠졌습니다 ㅜ
거의 포기했었는데 울산 현대약국 한번 먹어보라는 말 듣고 5 년정도 복용해왔는데 탈모였다는걸 모를 정도로 자라더군요 ㅎㅎ
울산 현대 약국 폐업 했다는 소식을 듣고
프로스카만 처방 받아서 복용했는데 점점 머리가 빠지는게 느껴지더군요ㅠ 미용실 사장님도 요즘 약 안 먹냐고 하시고 ㅜ
울산 현대약국 처방 내역을 검색하다보니
대다모 사이트를 알게되었고 현대약국 약이 어떤건지 정리된 글을 보고 다시 처방되어서 먹고 있습니다 ㅎ
쉐딩현상(?) 때문인지 머리 엄청 빠집니다 요즘 .. 겁날 정도로 ㅜ
의약포럼 쪽에 가보니 생각보다 훨씬 약 종류가 많은거 같고 배울게 많은거 같더군요 ㅎ
앞머리는 20 대 초반에 기술력이 모자란 병원에서 심어서 어설프게 자라는데 .. 가발 포럼 보고 앞머리만 부분 가발도 알아봐야겠습니다 ㅎㅎ
매년 완치약에 대한 뉴스가 나올 때마다 많은 기대를 합니다 ㅜ 다들 힘내세요 ! 진짜 저 같은 사람도 머리 다시 나는거 보고 정보와 알맞은 약이면 누구나 머리 다시 날 수 있는거 같습니다 ㅎ
감사합니다 !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