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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글 읽으니 저도 괜히 열받네요,,

  • 24년 전

  • 746
0

그런 인간들 어딜가든 꼭 있죠,,
한 사람의 컴플렉스를 단지 우스개 장난거리 정도로
여기는 인간들이 있다는 현실자체가 슬플따름입니다.
여러사람들이 모인자리에서 즐거움을 주며 시선을 받을수 있다면
살인이라도 저지를 무지한 인간들이죠,,
한 사람이 피눈물을 흘리건 말건,,,그 사람에 대한
조금의 배려도 용납안되는 인간성이 상실된 자들,,,
그런 인간들은
급속도의 경제발달과 역행으로
갈수록 저급스러워지는 가정교육과 학교교육에서 비롯된
천박한 문화가 낳은 쓰레기입니다..
그런 인간들은,,이성적인 판단이 전혀없이 말을 내뱉곤 하죠,,
그 동료라는 사람,, 어디 조용히 데리고 가서
한마디 해주세요,,그럼 담부터는 암말 못할겁니다..
그러기 전에는 죽을때까지 자신의 행동이
당연스럽다고 여길겁니다.
전,,조금이라도 남이 상처받을까봐
키가작다느니 뚱뚱하다느니 이런 말은 아예 함부로 못하는데
남들은 안 그런가 봐요,,후훗,,^^
전에 어떤 유우머 작가의 책에서 봤는데,,
"단 한 사람이라도 즐겁지 않다면,,그건
더이상 유우머가 아니다,,"
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다시 태어난다면,,
좀더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할줄 아는 사람들이
많이 사는 곳에서 태어났으면 합니다..
(물론 울 나라에도 그런분들이 많이 계시지만,,일반적이지는 않지요,,)
님도 그러시길 바라구요,,^^
아~ 물론 머리숫은 넘 많아서 걱정하실정도로
살아가실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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