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 프카 처방받아주신다고한지가...언......3개월이넘어갑니다..
지금은 어머니가갖다주신 毛사랑을쓰고있습니다.....
솔직히!.......프카얼른 먹고싶습니다.....
이러다가...늦출수있는 시기...놓치겠어요...
다때려치고..얼른.....진짜 빨리 프카 먹고싶습니다..
아버지께 하고싶은말이있습니다......
"아버지!...아버지일이 힘드신거 압니다...맨날 나무가루 드시면서.
기침하시는것도 압니다...토요일 일요일 없이 일하시는것도알고요!!.
그렇지만요...아버지!.....저 정신적으로...너무 힘들어요!.........
하루만.....아니! 몇시간만.....저를 위해서....하나뿐이없는 아들을
위해서.....시간 내주시면 안돼나요.....? 네?......
제가 얼마나 고민하고...괴로워하는지......아버지는.....아주...
조금밖에 모르자나요!..... 매일 바쁘시다는 핑계로 약 사주시지도
않고...... 올해 가기전에 사주셨으면 좋겠어요 아버지......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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