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2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3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4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5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6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7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일반잡담] 대다모를 알게 된 것에 감사해요.

  • 9년 전

  • 949
10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초반의 여자사람입니다!^^
음.. 우선 저는 제가 탈모인 줄 모르고 살아왔어요. 20살 넘어가면서부터 미용실에 가면 종종 '머리가 비어보인다', '머리숱이 별로 없다. 관리 좀 해야겠다.' 이런 말을 듣긴 했지만 설마 제가 탈모일 줄은 몰랐어요.ㅜㅜ그냥 숱이 조금 부족하고 정수리가 비어보이는 줄로만 알았어요. 관리? 그냥 엄마가 사오는 마트샴푸 써왔습니다. 그러다 어제 친구가 밝은 곳에서 제 정수리를 보고 놀라면서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 것 같다고. 혹시 요즘 스트레스 많이 받느냐'고 하더라구요. 순간 남들이 내 정수리를 봤을 때 비어보이는구나라는 충격과 함께 그동안 두피관리 열심히 해야겠다던 미용실 언니들의 말이 스쳐지나갔고, 집에 도착하자마자 인터넷을 뒤져봤어요.그리고 그렇게 제가 탈모라는 걸 알았어요.. 가는 모발, 한 번 빗질할 때마다 우수수 떨어지던 머리카락, 가려운 두피... 왜 몰랐을까요..?어쩌면 살아가기 바쁘다는 핑계로, 설마 아니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이 문제를 외면했던 건지도 모르겠네요. 과거의 제가 후회스럽지만, 어쩌겠어요. 지금이라도 관심을 기지고, 대다모라는 사이트를 알게 된 것에 감사하다고 생각하려구요.대다모에서 좋은 정보 주괃으면서 꼭 탈모 극복하고 싶어요! ^^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0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