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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우는개 먹는개 따로 있다굽쇼 ~~~ ^^;

  • 24년 전

  • 877
0
안녕하세요..
슈나우저님 글을 항상 재밌게 보고있는데요..이번글은 쫌 이의를 달고 싶네요..
키우는개 따로 있고 먹는개 따로있다니요..키우는 개란 혈통있고 비싼개고 먹는개는 떠돌아다니는 잡종개란 말임니까..
저는 개인적으로 흔히 말하는 애완견들 사실 별로 정이 가지를 안더군요..대부분이 다 약아빠져서 보이더군요..순박한 우리의 토종 잡견을 저는 더 좋아함니다..
좀 심하게 비유하자면 애완견 데리고 보신탕집에 간다는 거처럼 들리는군요..쫌 심했나..^^;
정말 개를 사랑한다면 이웃집 개도 버려진 개도 사랑해야죠..
개고기가 합법화 되어서 유통구조가 개선된다면 슈퍼에도 애완견 사료옆에 개고기 통조림이 나오겠고..우리들의 냉동실에도 개고기가 있겠죠..그렇게까지는 안될까요..전 별로 상상해보고 싶지가 안군요..
쩝..제가 좀 흥분했나보네요..여기가 개고기 토론장도 아닌데 제가 좀 과했나보네요..지송함니다..
끝으로 우리의 토종견을 사람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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