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2일날 입사한다.
그래서 그 전에 연수도 가고 회사도 울산으로
갈 것 같아 여자들을 무지 많이 섭외해서
연타로 여자들을 만났다.
아마도..11월달부터 지금까지..최대
10명정도 되는 것 같다.그런데......
결과는........
10전 전패이다..............
난 한번도 여자가 싫다고 한적이 없다.
아 한 두어번 있는 것 같다..그러나 그 분들은 조금 심했다.
물론 나도 심하다.내가 문제인가 보다.
나이는 27살이지만 겉보기는 30살정도인가..모르겠다.
마음이 아파서 한번도 물은 적이 없다.
사실을 알고 싶지 않다.
전에 7년차이 선배가 나보고 너 나보다 더 늙어보인다고 할때
난 내 운명을 예감했다.
이젠 지쳤다.모든 것이 귀찮다.
더이상의 여자들은 .....
내 인생에 없는 것 같다.
그냥 일이나 열심히 해야겠다.
푸.......
강백호처럼 한 100번 퇴자 맞아야 하나 보다.
오늘 어제 만난 여자애한테 전화하는데.
신호가다 갑자기 끊긴다....
밧데리를 뽑았나..좀 살만하면 왜 우울해 지는지.
죄송합니다..그냥 혼자 넑두리 했습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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