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초반 직딩입니다.
3월 ~ 4월에 인생최대의 스트레스를 경험하면서, 흡연도 많이하고, 술도 많이 마셨습니다...
물론 야근과 철야는 당빠,,, 집안일까지 겹쳐서 너무 힘들었습니다.
헌데, 그래서 인지 앞머리쪽에 새끼손톱만한 원형탈모가 발견이 되어서, 부랴부랴
두피관리센터에가서 관리를 받고 있는데,
1달정도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이젠 오백원만하게 탈모반이 확산되었습니다.
혹시나해서 탈모반 주위에 머리카락을 당기니 정말 쉽게 수~욱 하고 빠지더군요;;;;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서, 대학병원에 진료예약을 했는데, 진료 예약만 2개월을 기다려야 한다고 합니다;;
1달만에 새끼손톱만하던 탈모반이 오백원짜리보다 크게 된듯합니다;;
그래서 일단은 두피관리센터를 그만 다니고, 대학병원 진료 때 까지 약국에서 마이녹실5%를 구매하려고 하는데,
동네 피부과가서 진찰을 받고 바르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일단 마이녹실 5%를 선 사용하는게 나을까요;;
하...정말 미치겠네요 ㅎㅎ 영업팀인데, 머리빠지면 안 되는데 ㅠㅠㅠ
고수분들의 답변 부탁 드립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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