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 알고 계시군요. 녹차의 카페인과 커피의 카페인은 명백히 다릅니다. 커피의 카페인은 체내에 남지만 녹차의 카페인은 전량 배출됩니다. 무슨 근거가 아니라.. 녹차에 대하여 인터넷이나 전문 서적 한번 보세요. 알지 못하고 함부로 쓰시지 마시고요.. 그럼
ㅎㅎ wrote:
> 누슨 근거로 녹차의 카페인이 커피의 카페인과 다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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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릴하는건지 모르겠지만 녹차를 피로 회복의 목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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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용할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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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유는 당연히 카페인이 중추신경을 흥분시키거나 마비시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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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로감을 잊을수 있기때문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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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와 비슷한 효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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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몸에 좋은 카페인도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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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중추핵을 자극할정의 카페인을 섭취할려면 수십잔을 마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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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테니 카페인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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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에 들은 카페인과 다른다는 소린..--;..녹차회사에서 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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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인가..??그리고 한국의 노차를 알아준다는 소리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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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가서 동양차 파는곳에가보세요...green tea는 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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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중국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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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mo1090 wrote:
> > 녹차는 원래 우리 민족을 대표하는 전통 차였다. 녹차는 한국, 중국, 일본에서 가장 많이 생산되는 대표적인 특산품의 하나. 특히 이 3개국 중 한국의 녹차는 그 품질과 맛이 좋기로 세계에 널리 알려져 있다. 한국의 토양과 기후는 녹차의 성분을 최상급으로 생산해 주는 보고인 것이다.
> > 이제 녹차가 얼마나 좋은 것인지 함께 살펴보자. 녹차의 ‘카페인’성분은 중추신경의 작용을 활발하게 하고 정신기능을 증진시켜 사고력을 향상시키며 피로를 풀어준다. 특히 명심해야 할 것은 녹차의 카페인 성분은 커피의 카페인과 같은 습관성, 중독성이 없기 때문에 인체에 해를 주지 않는다는 점이다. 또 녹차는 이뇨작용 촉진으로 소변을 시원하게 볼 수 있게 하여 몸 속의 불필요한 노폐물을 빠르게 몸 밖으로 내보내준다. 또 녹차를 마시면 정신이 맑아지고 마음이 편안해지며 기억력과 판단력이 좋아지고 쌓였던 스트레스를 해소해준다. 녹차의 카페인과 프라보노이드 성분은 입냄새를 없애주고 충치를 예방하며 피를 맑게하고 온몸의 혈액순환을 좋게 하여 두피 곳곳의 피 흐름이 좋아짐으로써 탈모를 방지한다.
> > 또 녹차의 ‘폴리페놀’성분은 위와 장의 운동을 활발하게 하여 소화촉진, 변비해소, 스트레스 감소에 효과가 크며 나아가 암세포 증식과 에이즈 억제에도 효과가 있다는 보고가 있다. 녹차 속의 ‘타닌’은 위장의 세포를 보호해주고 모세혈관을 확장시켜 신체 끝부분 특히 두피의 혈액순환을 도와준다. 위가 약한 사람이 커피를 많이 먹으면 위장병이 생기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 > 한편 녹차는 피 속 유해 콜레스테롤을 신속하게 간으로 보내어 깨끗하게 만들어주고 좋은 콜레스테롤을 상승시켜 피를 깨끗이 걸러주어 두피와 두발의 건강에 큰 도움이 되며 특히 녹차의 카페인은 지방을 분해하는 능력이 뛰어나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다.
> > 또 녹차에는 비타민 A와 C가 많아 피부, 두피, 두발을 건강하게 해준다. 참고로 돼지고기를 많이 먹는 중국사람은 하루 녹차를 15잔 이상 먹는다는 통계가 있다. 중국사람들은 성격이 느긋하여 스트레스를 덜 받기도 하지만 녹차 등의 여러 가지 이유로 뚱보나 대머리가 한국사람보다 훨씬 적다. 장수국가를 자랑하는 일본사람도 녹차를 많이 마신다. 우리 국민도 외화를 낭비하는 커피를 줄이고 녹차를 상식하는 생활 습관을 기르는 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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