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짓꺼 하드에 있는거야 지우면 된다치지만, 머리속에 저장된, 그 주옥과 같은 사이트 주소들은 도저히 잊혀지지가 않고, 때가되면, 나도 모르게 손가락이 그곳 주소를 치고 있으니.. 환장할노릇입니다.
그나마 길게 참으면 보름정도 참은적도 있는데.. 왠만해선 일주일을 못넘기는 군요.. 두달이나 참으셨다구여?.정말 대단하십니다..
음.. 대머리아저씨를 생각한다..괜찮은 방법이긴 한데.. 대머리아저씨가 주연으로 나왔던 뽀르노영화의 쭉쭉빵빵미녀들이 같이생각나니.. 환장하겠습니다.. ㅠ ㅠ
멤버 wr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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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급? 상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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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타구니와 발끝에 힘을 세게 주고 대머리 아저씨를 생각하면서 10을 셉니다. (사타구니와 발가락이 자연스럽게 모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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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과짱입니다. 두달째 접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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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그외에 노력도 많이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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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감히 40기가의 하드를 포맷했고 북마크 다 지워버리고 수호천사 깔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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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님이 오붓하게 외출할라치면 잽사게 옷입고 따라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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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 절대로 혼자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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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아놨다가 미래의 wife한테 왕창 해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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