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이 정말 그분들 고발할수 있겠습니까?
그분들을 잘알고 계시다면서요?
니미 말씀하시는걸 보면 다른사람도 아닌 님이 잘아는분이라
그분의 말씀을 전적으로 신뢰하시는것 같던데..
만약 그렇다면 그분과의 관계도 보통이상이겠죠?
정말 고발할수 있겠습니까?
님보고 그약이 효과가 있다 없다라고 말씀드릴 생각은 없습니다.
있을수도 있겠죠.
하지만 제생각은 이렇습니다.
미국 일본 유럽 여러국가들 그리고 중국에서 발모제 생산에
붓는 존의 액수가 엄청납니다. 어림잡아도 최소한 수천만달러는
넘지않을까 싶은데,,,
그런 여러 나라의 대기업들도 수십년전부터 착수한 기획을
그것도 아직까지 성공치 못한 기획을
그분이 성공했다는게 믿겨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만약 그렇다면
글쎄요..저같으면 개인에게 그약의 효과를 입증시킬바에는
차라리 기자들불러 입증시키겠습니다.
차라리 그렇게 하는것이 더효과적이니까요.
그리고 약값도 그렇습니다. 저같으면 마진을 조금 붙히더라도
일단 다수의 환자들에게 입증을 시키고 나서 그담에 약값을 높혀
받았을겁니다. 일단 효과만 입증되면 약값이 50만원을 하던 100만원
을 하던 아니면 그이상을 하더라도 살게 뻔하니까요.
그예로 모발이식술 비용이 만만치 않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이
하잖습니까?
앞서도 말했지만 님보고 그약을 사라말라 할생각은 없습니다.
님에게 그럴말 할권리도 자격도 그리고 신분도 안됩니다.
다만 한가지 조언은 드리고 싶습니다.
구두계약이 가지는 효력은 미미합니다. 문서화 해서
그분의 지장을 받던 사인을 받던 보증서같은것을 만들어
그다음에 약을 구입하시죠.
아는 사람끼리 그런걸 어떻게 체결하냐..라고 하실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는 사람이기에 더 조심을 해야하는거죠.
모르는 사람이라면 경계심을 갖기엔 잘 안속습니다.
아는 사람이기에 잘속을수도 있는거죠.
제가 알기로는 공무원생활을 하신다고 하신것 같은데..
50만원이던 100만원이던 요즘 세상에선 가볍게 볼수없는
액수입니다.
그럼 행복하시고 아참 결혼하셨어요? 하하하
님의 글 많이 봤었습니다.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님도 맘이 참 착하신 분같은데..
그럼 새해 잘보내십쇼. 꾸벅,,
도올 wrote:
>
> 지금 방금 한의원에 다녀왔습니다.
> 아까 말했다시피 그 원장님은 제가 잘 알고 있습니다.
> 1달전후에 사진을 보았고 2달후 정도 사진을 보았는데
> 상당히 진전히 있었습니다.
> 그래서 저도 약을 50만원어치 샀습니다.
> 그랬죠. 제가 만약 머리가 나지 않는다면
> 원장님과 간호사를 고발 조치 한다구요.
> 다음달 부터 1달치 약값이 100만원 정도 한다고 하군요.
> 또한 운영자님께 부탁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습니다.
> 게시판에는 쓰지 못하겠고 운영자님과 통화하고 싶습니다.
> 저는 지금 상당히 흥분된 상태입니다.
> 혹시라도 저와 동참하고 싶은분이 계신다면 저에게 연락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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