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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얘기] 저같은 불행을 겪지 않기 위해 관리 철저히 하시길..

  • 9년 전

  • 1,032
4
저는 20대 중반에 몸에 무리를 주면서 생활을 하고 있던 도중에 엠자쪽이 많이 빠져서

그때부터 지금까지 대략 2년정도 프로페시아를 복용해오고 있는데요 그때 부터는 제가

수면관리에 정말 신경을 썼고 프로페시아도 꾸준히 먹으니 머리가 자라나는 건 아니지만

더 빠지지는 않았습니다 근데 요근래 잦은 음주와 스트레스 수면부족 불규칙적인 식사

좋지 않은 식단등으로 생전 처음으로 지루성 두피염이 생겼는데 이게 초기에 제가 잘

관리를 했었으면 이지경까지 안 왔을탠데 2년 동안 괜찮게 지낸 나머지 이번에도 그냥

프로페시아 약만 믿고 그냥 대충 무시했습니다 근데 이게 점점 더 범위도 넓어지고 심해지더니

어느날 앞머리가 엄청 빠져서 앞머리를 내리면 갈라지는 부위가 엄청 많이 생기더라구요..

더욱이 제가 앞머리를 내리는 스타일만 하고 다녀서 이건 정말 크나큰 문제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30대 중후반에서 40대 초반쯤에나 할 것 같았던 엠자 모발이식도 요즘 하려고 열심히

알아보고 있습니다 정말 이게 탈모로 우울증 온다는 게 이정도 일줄은 몰랐는데 하루 하루 너무

미쳐버리겠어서 모발이식을 결심하게 된겁니다.. 이글을 읽게 되시는 분들이 만약 저와같은 상황에

놓이게 된다면 정말 초기에 관리 잘 하시길 바라는 마음에 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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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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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