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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난 아닐꺼라고 생각했는데...

  • 9년 전

  • 807
7
친가쪽 대머리 없고 외가쪽 사촌부터해서 외삼촌들 다 대머리 그래도 저는 아닐꺼라고 동생만해도 머리숱이 많고 철사같은 강도를 자랑하는데 왜 하필 저에게 이런일이 탈모조짐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충격받고 나뒀더니
어느새 남들이 알아볼정도로 정수리쪽에 빈공간이 아차 싶어서 관리들어간지 얼마 안되지만 왜 빨리 관리하지 않았을까 왜 하필 나한테만 탈모가올까 라는 스트레스가 밀려오네요.
그래도 이젠 머리숱 없으신분 보면 동질감을 ㅠ.ㅠ 일단 저는 프로페시아+미녹시딜로 치료중입니다.
다모님들 풍성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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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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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