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하고 나서 집에서 찍은 사진>
<샤워직후 머리말리기전>
<빗으로 머리 정리하기 전>
<빗으로 정리한 후>
일단 가족중 탈모이신분은 없습니다 부모님 둘다 숱이 없으시긴한데
친구들 사이에서는 저가 정수리에 숱이 많이 부족하다고 놀림을 자주 받았습니다 ㅠㅠ
여기에 글을 올렸는데 다들 반응이 이상없다라고 하셔서 혼돈이 많은 상태이고....
이번에 진짜 이상없단 소리 들으면 대다모 더이상 안들어오려고 합니다 저가 과민반응 한걸로 생각해서
병원도 가봤는데 유전형탈모가 아니라고 하는데 다른 병원을 또 가봐야 하는건지 ...
사진에 이상이 있으면 질문 드리고 싶어요.
1)유전 탈모는 아니고 스트레스성으로 인한 탈모면 미녹시딜을 저녁에 꾸준히 바르는 것만으로도
정수리 숱이 채워질까요? (추가로:숱채워지고나서 그만 발라도 되는건가요?)
2)지성피부라서 세보레아 샴푸 지성쓰고 있는데 괜찮은지?
3)비오틴을 영양제로 꾸준히 복용할 생각인데 or 다른 영양제 추천!
저같은 경우에는 정수리숱이 없어보인다고 중학생때부터 많이 들어왔기 때문에 탈모에 대한 스트레스가 많았습니다. 가족이랑 같이 샤워를 하지만 최근들어서는 자주 막히는것 같기도 하고 ㅠㅠ
병원을 가기전 질문 한번 드리고 싶어서 올렸습니다.
정상인 소리가 많다면 탈모로 인한 스트레소로 대다모에 안들어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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