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왕찐드기입니다...^^
벌써 또 주말이네요...정말 세월 참 빨리가는거 같아요...
열분들은 주말에 어떤계획들을 가지고 계시나요?
전 준비중인 셤이 있어서 도서관에서 보내야될듯싶습니다...
열분들 모두 즐겁게 주말 보내시길 바라구요...
탈모왕님,또 맘이쁜녀님이 다시 돌아오셔서 우리들의 이야기
게시판이 다시 예전의 활기를 되찾은거 같아서 기분이
좋으네요...
초니님 광안리 사신다구여...예전에 광안리 놀러간적
있었는데 와 거기 소라팔던데 무지 비싸더군여...왕바가지...
한접시에 2만원 그때가 96년5월달이었는데 지금은 얼마나
할런지...글구 해변에 술마시는 사람들 정말 많았었는데...
혹시 그때 초니님도^^...여자분들끼리만 마시는곳은 왜그리도
찝쩍대던 남자들이 많던지...소문으로만 듣던 광안리의
실체를 확인할수 있었지요...^^
야바위꾼 아저씨들도 생각나에요...
공던져서 깡통 쓰러뜨리면 선물주던...속에 뭘 집어 넣었는지
왠만해선 쓰러지지 않던 깡통들...
글구 우기님은 해운대 사신다구여...제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가본 바다가 해운대랍니다...
그때 초등학교2학년 여름방학때였던걸로 기억하는데요...
택시를 타고 해운대로 들어서는순간 부서지는파도와
불타는태양,끝없이 넓고 푸른바다...정말 멋진 풍경이었지요...
두분 모두 정말 좋은곳에 사시네여...^^
아무튼 열분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래요...^^*
초원님은 꼽빼기루...^^*(이름도 넘 좋아염)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