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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페 2달 반...그후~

  • 24년 전

  • 1,241
0
전...25의 건장한 사내임다..그런데...2001년 9월..어느날..
놀라지 않을수 없었슴다...앞 이마라인이...돌이킬수 없을 정도로
올라가 있는겁니다..
물론..그전에 머리가 마니 빠진다고 느끼구는 있었지만..이정도는 아니겠지...아니..대머리는 안되겠지라구...의심하지 않았죠..!
그때부터 프페를 먹기시작했죠..아직 효과가 뭐..어떻타구 얘기를 할시점이 아니니까...뭐라 말씀드리기..그러네여...
근데...좀 덜 빠지긴 하는것 같네여...
그리구 전 검정콩+검정깨를 먹구...또 샴푸도...며칠 전에 인터넷으로 신청해서..그걸루 쓰구 있는데..뭐...괜찮은것 같네여...
엠자 탈모라서...이젠 앞 이마 가리기도 힘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저는 몸 전체적으로 털이 많은데여...지금은 물론 머리는 빼고...
뭐 한마디로 머리끝에서 발끝까정...다 털이라구 ....과언은 아니져.
근데..프페 먹구나서부터...다리털이...많이 빠지구여...
팔...에 ..털이 좀 길어 진것 같네여...
아~~언제나...탈모로 부터 해방이 될까...
저는여...예전에는 진짜...머리 숱이 많았거덩여...
머리도 반 꼽슬에...돼지털...그래서 더 풍성해 보였죠,,,
근데...지금은 약간의 대인 공포증도 생기는것 같구...미치겠슴다..
그래두 이젠 모자는 안쓰구 다닐려구 노력하구 있죠...
모자 쓰면 답답하구...괜히 내 자신이 쫌 그런거 있죠,..!
예전에 대머리를 생각할때는 정말 싫었는데...내가 지금 탈모땜시 이러는거 보니까...대머리의 맘 고생을 이제야 알것같군여...
내 머리 돌리도!!!!!!!!!!!!!!
넘...두서없이 썼군여...
저와....여러분 모두의탈모로 부터의 해방을 기원하며...!!!!
그럼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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