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를 완전히 치료하는 방법이 50년뒤에나? 그건 아닐 겁니다.
갈수록 의학의 발전이 눈이 부시져.(아이 눈부셔!!) 거짓말이
아니라 대머리는 인류가 태어나서부터 공존해온 병아닌 병이었을
겁니다. 그렇지만 수천년동안 치료하지 못했죠. 그렇지만 최근
그러니까 2십년도 안 됐죠? 미녹시딜이 대머리에 효과가 있다는
걸 발견한게. 물론 우연히 발견한 거지만요. 그리고 정말 몇년 안 됐죠? 프로페시아가 나온게? 이것도 전립선환자에게 쓰다가 우연히
발견된 거지만 이 약은 틀리죠. 나름대로 대머리치료의 정확한 기전을 가지고
있거든요. dht가 대머리의 원인이고 이를 프페가 억제한다는 거
다 아시죠? 이제는 아무나 다 아는 사실이지만 실상 이것을 처음 알
았을 때는 사람들의 반응이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보세여. 얼마나 빨리 의학이 발전하는지. 지금도 계속해서 대머
리 치료에 많은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한 10년 안으로 유전자 치료든 약물치료든 어떠한 방법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데요. 아닐까?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