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비용보다는 후기!남자 성형후기는 댄디

Re: 결혼하신 분들 여기좀 봐주세요~

  • 24년 전

  • 1,078
0
저도 현재는 프페를 복용한지 2달이 다 되어가네요.
저도 프페를 복용하고 싶었지만 2세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
그래서 애기를 낳기전까진 프페를 복용하지 않았어요.
그냥 막막하게 손놓고 있을순 없어서 미녹을 발라보았지만 별로이더
군요... 그래서 임신을 하고 애기를 놓고 이상이 없다는 걸 확인하
고 난 후에 먹기 시작했습니다. 애기는 원래 하나만 놓기로 해서
둘째출산에 대한 부담감은 없었구요.
그리고 성욕문제는 확실히 떨어집니다. 저도 넘치는 성욕과 정욕이
왕성했었으나 복용후 거짓말처럼 사라지더군요.
양도 엄청 줄어들고 성욕이 감퇴됩니다. 참고하세요
슈나우저 wrote:
> 가발에 어느정도 만족하고 살았으나 요즘들어 프로페시아나 프로스카에 자꾸 관심이 갑니다.
> 사실 어떤 발모제도 믿지 않았고 신비의 명약이 나오기 전까지는 가발로 가리고(감쪽같이) 살자는게 저의 지론이었는데 프페나 프카의 유혹을 떨칠수가 없네요.
> 그거먹고 어느정도 회복되면 가발도 벗을 수 있고 운동도 마음놓고 할 수 있다는 막막한 기대감..
> 물론 그 약 먹는다고 하루아침에 머리가 수북히 나서 내가 언제 가발쓰고 다녔던? 하리라고 생각하는건 아닙니다.
> 약먹는 모든 사람들이 다 효과보는것이 아니라는 것도 알고 부작용도 있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특히 저처럼 앞에서부터 올라가는 전형적인 유전성 탈모에는 효과가 미비하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
> 문제는 부작용이죠..
> 사실 전 제 머리카락 몇 올보다 부부의 사랑을 더 중시합니다.
> 근데 그 약 먹으면 성욕이 감퇴한다면서요?
> 그게 그 약을 먹는 사람이라면 다 겪는 증상입니까, 아니면 부작용중에 하나입니까?
> 그게 궁금하더군요.
> 혹시 그 약 먹으면서도 성욕이나 스테미너 등의 어떤 성적으로 전혀 문제를 갖지 않으신 분도 계십니까?
> 그렇다면 한번 먹어볼만 할텐데..
> 또 한가지의 걱정은 언젠가 아기를 갖을거라는 겁니다.
> 그 약이 태아한테 영향은 주지 않나요?
> 물론 임신을 원하면 약을 끊고 하면 된다지만 그게 맘대로 안되서 본의 아니게 임신이 되는 경우도 비일비제 합니다.
> 실제로 원하던 가족계획대로 사는 사람 얼마 안될겁니다.
> 만약 약을 먹다가 임신이 되면 그렇다고 아기를 지울수도 없는것 아닙니까?
> 고민입니다..
> 우리들의 탈출구는 그 약이 유일하다는게 더 큰 고민이겠죠..
> 혹시 결혼 하신 후에도 그 약을 드시는 분 계시다면 리플좀 달아주세요.
> 병원한번 다녀올까 합니다...

공지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글목록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의학커뮤니티 10년 연속
    랭키닷컴 1위 탈모고수 커뮤니티
    대표이사 : 서정교 | 사업자번호 : 324-87-02598
    대다모 구글플레이 다운로드 대다모 앱스토어 다운로드
    카카오톡 카카오톡으로 시작
    탈모사이트 1위 대다모 이메일로 시작하기 이메일로 시작
    닥터노비드
    탈모톡톡
    모발이식
    헤어라인/두피문신
    먹는 탈모약
    헤어&두피케어
    탈모 후기
    전문가상담
    탈모병원
    탈모콘텐츠
    대다모 댄디 바로가기 대다모 댄디 바로가기
    실시간 비대면 견적받기 비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