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4개월간을 참으셨다니 대단하십니다. 사실 저 같은 경우도 일찍 자위를 시작한 듯 하네요. 그때는 아무 것도 모른 채 그냥 그렇게 시작한 듯 합니다. 저도 지금 2주 정도 아예 그런 생각을 끊고 삽니다. 그런지 몰라도 마음이 한결 가벼워 지고, 완전히 흐트러지는 모습을 견제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역시 사람이 자연스럽게 살아야지 너무 감정에 치우쳐서 미친 듯히 살면 몸에 좋을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새해에는 보다 절제하는 사람이 되도록 해야 겠습니다.
흠 그나저나 담배도 노화에 한 몫을 하는 물건 이겟죠? 하~ 담배는 끊기가 힘듭니다. 담배 연기가 고된 것을 쓸어 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인지... 여하튼 입으로 연기를 배설하는 기분이 쏠쏠하거든요...
하나하나 외로움을 채울 수 있는 것들을 좀더 건강한 방법에서 모색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면은 담배 연기로 채울 수 있었던 공간을 따뜻하게 감사주는 무엇이 나오겠지여. 여하튼 지나친 자위 행위는 생활의 패턴을 아주 무절제한 방향으로 이끌 수 있으며, 고로 몸의 정기를 너무 소진하는 결과 머리에도 않좋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무슨 대머리가 정력이 좋다느니, 여자를 밝힌다느니 하는 유언 비어를 타파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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