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4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5등 회원등급 MIKE43
  • 6등 회원등급 반갑습니다1
  • 7등 회원등급 K5022578918
  • 8등 회원등급 K5004685261
  • 9등 회원등급 K43854829362508070918
  • 10등 회원등급 K5027888997

[일반잡담] 사는게 서글퍼요...

  • 9년 전

  • 973
8
직장취직을 28에 타지에서 하다 30되서 고향에 다시와서 직장생활한지 이제 2년정도 되었습니다...
얼마전 연애를 1년정도 하다 헤어지고 그 충격으로 충동적으로 모발이식 한 뒤 이제.2개월정도 되었구요..
원래부터 자존감없는 놈 이였는데 20대까지만 해도 객끼로 커버했지만 지금은 제자신이 비참하네여...
모아둔 돈은 없고 차도 없고...머리카락도 없고 ㅎㅎ
주변에서 직장이나 가족 친척들이나 결혼 연애에대해
관심많이 가지 시지만... 제 월급으로 장가못갈꺼같고
연애도 너무 비참합니다...
더 서글픈 것은 누가 저를 좋다고 해도
제 자신이 너무 비루해보여 외면하게되는게
너무 비참하네여...
주변에 연락도 잘 안하고 그저 누가 불러주면
불러주는게 고마워서 만나는것 빼고는
사회생활도 엉망이고...
모발이식 2개월째 암흑기...언제끝날까요...
연애.결혼 생각도 안합니다..
누굴만나도 당당해지고싶네여...
맨날옆머리 윗머리로 엠자 가리는거
모자쓰는거도 힘드네여...
바람불때가 세상에서 제일 무섭고...
어디가서 말할데없지만 이렇게라도 글쓰니까
조금 나아지네여...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8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