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기 올때마다 아뒤가 랜덤하게 바뀌어서 그냥 랜덤으로 합니다 --;
근데.. 저도 컴퓨터는 국민학교5학년때부태 했거든요.. 지금은 수능치고
합격자 발표 기다리는중..
님께서는 분명히 컴퓨터를 자기 방에 두셨을것 같네요..
그러니까.. 항상 늦게 자죠.. 전 수능치기 전까지 거실에 컴퓨터를
뒀습니다.. 그래서 12시전엔 항상잤죠.. 지금은 제방에 --;
제키요? 지금 185입니다..
저희아버지 169, 어머니 163 인데도 전 이렇게 크네요..
전 신체검사할때
중1때 159, 중2때 164, 중3때 174, 고1때 181, 고2때 183, 고3때 185가 됐네요..
중2부터 고1까지 상당히 많이 컸죠?
그때 농구를 무진장 많이 했거든요.. 그리고 또 한가지.. 전 우유를 키 클려고
마신게 아니라.. 좋아서 마셨습니다.. 1.8리터 짜리 한병 사오면 이틀 안에
마셨죠.. --;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좀만 노력 하면 크실수 있습니다.
고민중남 wrote:
> 안샤세요
> 대다모 자주 댕기는 예비 고 1임다..ㅡ.,ㅡ
>
>
> 캬~ 요즘들어 키에 대해 더 신경이 쏠리네요..
> 예비 고1.. 제가 키 170 입니다..
> 신경 쓰이는것은 .. 자꾸 안큰다는것...
> 중1때 10센키 크고 중1말에 컴터를 산후 중2때 4센티 크고
> 중3때 1~2센티 정도 큰것 같습니다..
> 쩝... 컴터 산후 맨날 세벽 2시정도 자서..
> 아무래도 그때 때문인것 같습니다.. 자꾸 생체 리듬이 끈키고..규칙적인 생활읏 못하다보니...ㅜ.ㅜ
> 더구나 중학교 3학년들어와서 비러머글 친구놈들 땜시 못쓸 자위까지 배운 땜시... 젠장..
> 이번 겨울방학에 키를 1센티 이상 커서 나의 키에 대한 희망을 찾아 볼라고 했는데.. ㅡ.,ㅡ
> 자위와 아침에 늦게 일어나고 저녁 늦게 까지 노는 생활과 지속적인 자위가 겨울방학 절반을 앞둔 지금까지 반복되고 있습니다..ㅡ.,ㅡ
> 요즘들어선 주위에서 담배에 대한 유혹을 물씬 품깁니다..
> 그래두 꾹 참습니다...그것 마져 중독 되지 안키 위해..
> 그럼 인생 종치죠...키와 머리 미래에 둘다 노칠 수가 있으니..
> 오늘은 일찍 잘라고 10시에 누웠거늘.. 아침 12시에 일어나서 그런지 잠이 안와 잠잘라다 다시 얼떨결에 컴터켜 1시 35분에 글 적습니다
> 그때...컴터만.없었어도..185의 키큰 청소년이 돼 있을수도 있을턴데
> 이글 보신 님둘이 계시다면...부탁드리기 보다 님들은 언제 얼만큼.. 크셨는지.. 언제 컷다가 다시 안크다가 다시 마니 컸다든지..
> 이런 사연 이쓰시면 리플좀 다라주심 감사하겠슴다....
> 희망 가지고 다시 노력해보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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