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중남 wrote:
> 안샤세요
> 대다모 자주 댕기는 예비 고 1임다..ㅡ.,ㅡ
>
>
> 캬~ 요즘들어 키에 대해 더 신경이 쏠리네요..
> 예비 고1.. 제가 키 170 입니다..
> 신경 쓰이는것은 .. 자꾸 안큰다는것...
> 중1때 10센키 크고 중1말에 컴터를 산후 중2때 4센티 크고
> 중3때 1~2센티 정도 큰것 같습니다..
> 쩝... 컴터 산후 맨날 세벽 2시정도 자서..
> 아무래도 그때 때문인것 같습니다.. 자꾸 생체 리듬이 끈키고..규칙적인 생활읏 못하다보니...ㅜ.ㅜ
> 더구나 중학교 3학년들어와서 비러머글 친구놈들 땜시 못쓸 자위까지 배운 땜시... 젠장..
> 이번 겨울방학에 키를 1센티 이상 커서 나의 키에 대한 희망을 찾아 볼라고 했는데.. ㅡ.,ㅡ
> 자위와 아침에 늦게 일어나고 저녁 늦게 까지 노는 생활과 지속적인 자위가 겨울방학 절반을 앞둔 지금까지 반복되고 있습니다..ㅡ.,ㅡ
> 요즘들어선 주위에서 담배에 대한 유혹을 물씬 품깁니다..
> 그래두 꾹 참습니다...그것 마져 중독 되지 안키 위해..
> 그럼 인생 종치죠...키와 머리 미래에 둘다 노칠 수가 있으니..
> 오늘은 일찍 잘라고 10시에 누웠거늘.. 아침 12시에 일어나서 그런지 잠이 안와 잠잘라다 다시 얼떨결에 컴터켜 1시 35분에 글 적습니다
> 그때...컴터만.없었어도..185의 키큰 청소년이 돼 있을수도 있을턴데
> 이글 보신 님둘이 계시다면...부탁드리기 보다 님들은 언제 얼만큼.. 크셨는지.. 언제 컷다가 다시 안크다가 다시 마니 컸다든지..
> 이런 사연 이쓰시면 리플좀 다라주심 감사하겠슴다....
> 희망 가지고 다시 노력해보게....
>
>
>
안녕하세요
제가 아는 상식을 조금 짧게나마 가르쳐 드릴께요
제가 전공서적을 뒤지다가 본글인데요
지금 고1이라면 밤10시부터 2시까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일찍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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